노원 난소낭종 한의원
난소낭종 — 노원점 원장 코멘트
초음파로 낭종을 본 날이 생리 주기의 며칠째였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배란 무렵에 커지는 난포성 낭종, 배란 뒤부터 생리 전까지 피가 고이는 출혈성 황체낭종처럼 종류에 따라 주로 생기는 시기가 달라서, 결과지가 여러 장이면 날짜와 주기를 함께 맞춰 봅니다. 생리를 두세 번 지낸 뒤 다시 보자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그 사이 주기의 흐름도 함께 따라갑니다.
한의학에서는 난소낭종을 장담이라 부르고, 난소와 자궁이 있는 골반 속 순환이 더뎌 어혈과 담음 같은 노폐물이 쌓인 것으로 봅니다. 노원점에서는 고인 것을 덜어 내 난소 둘레의 흐름을 돕는 데서 시작해, 생리불순이나 아랫배 통증 같은 불편이 가라앉는지 살핀 뒤, 다시 생기지 않도록 바탕을 다지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